4월 17일 금요기도회 찬양
4월 17일 금요찬양
<여호와 우리 주여>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과
주가 베풀어두신 달과 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과
주가 베풀어두신 달과 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난 예수가 좋다오>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모른 채
주님 곁을 떠나 갔지만
내가 만난 주님은 참사랑이었고
진리였고 소망이었소
무거운 짐 진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이 길만이 생명의 길 참 복 된 길이라
항상 내게 들려주셨소
난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
주를 사랑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한다오
그대가 만일 참된 행복을 찾거든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그분으로 인하여 참 평안을 얻으면
나와 같이 고백할거요
난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
주를 사랑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한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
주를 사랑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한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
주를 사랑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한다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는 승리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는 승리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눈보다 더 희게 맑히는 것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부정한 모든 것 맑히시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구주의 복음을 전할 제목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날마다 나에게 찬송 주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사랑한다 말하시네>
아무런 자격도 없는 나를 위해
아무런 소망도 없는 나를 위해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하시네
이 낮은 날 위해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아무런 자격도 없는 나를 위해
아무런 소망도 없는 나를 위해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하시네
이 낮은 날 위해
아무런 자격도 없는 나를 위해
아무런 소망도 없는 나를 위해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하시네
이 낮은 날 위해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손을 잡고 함께 가자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하시네
세상 끝 날까지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환난중에 우리의 힘과 도움이시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환난중에 우리의 힘과 도움이시라
너희는 가만히 있어
주가 하나님 됨 알지어다
열방과 세계 가운데
주가 높임을 받으리라
사랑합니다 내 아버지
찬양합니다 내 온 맘 다하여
선포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