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웃음과 감동과 축복이 끊이지 않았다. 매주 예배당은 어린이들의 환한 웃음으로 가득했고, 복음이 담긴 뮤지컬과 연극 공연으로 감동이 넘쳤다. 어르신 성도들은 나이를 잊은 듯 노래했고, 젊은 부부들은 어떻게 아름다운 가정 공동체를 일궈갈까 공부했다. 예수를 믿지 않는 가족과 가나안 성도를 위해 기도하며 콘서트와 행복축제에 초청했다. 원주중부교회의 5월은 뜨거웠다.
“신학적으로 가정은 가장 작은 교회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우리는 예배 공동체를 이뤄야 합니다. 가정에서 복음운동이 일어나서 예수님의 제자도를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를 이런 가정에서 양육해야 합니다. ‘가정 같은 교회, 교회 같은 가정’을 목표로, 가정의 달 5월에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1년 전부터 각자 맡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한 성도들, 복음과 교회와 전도를 위해 헌신한 성도들이 너무 고맙지요.” 풍성한 5월 축제를 마친 김미열 목사가 웃으며 말했다.
원주중부교회의 5월은 웃음과 감동, 기쁨과 축복이 끊이지 않았다. 온 성도들이 수고하고 헌신한 가운데 복음으로 가정을 세우고, 복음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사역들이 펼쳐졌다. 원주중부교회가 해마다 개최하는 어린이 꽃잔치는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특히 ‘극단 에덴키즈’ 사역팀은 5개월 동안 준비한 어린이 뮤지컬 ‘쏠티와 함께’를 무대에 올려 큰 박수를 받았다. 극단 에덴키즈 사역팀원들은 공연을 준비하며 신앙이 성숙했다고 말했다.
원주중부교회의 5월은 웃음과 감동, 기쁨과 축복이 끊이지 않았다. 온 성도들이 수고하고 헌신한 가운데 복음으로 가정을 세우고, 복음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사역들이 펼쳐졌다. 원주중부교회가 해마다 개최하는 어린이 꽃잔치는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특히 ‘극단 에덴키즈’ 사역팀은 5개월 동안 준비한 어린이 뮤지컬 ‘쏠티와 함께’를 무대에 올려 큰 박수를 받았다. 극단 에덴키즈 사역팀원들은 공연을 준비하며 신앙이 성숙했다고 말했다.
“아름답고 힘 있는 가정을 위해”
원주중부교회는 지난 5월에 8개의 큰 행사를 치렀다. 어버이날을 앞둔 7일 교회 내부 교육기관인 늘푸른대학과 연계해 어르신들을 위한 장기자랑대회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낭랑하게 시를 낭송하고 찬양과 노래를 부르며 재능을 뽐냈다.
어린이 꽃잔치가 열린 9일, ‘극단 에덴키즈’ 사역팀은 5개월 동안 연습한 온가족 뮤지컬 ‘쏠티와 함께’를 무대에 올렸다. 주일학교 어린이는 물론 지역의 어린이들과 부모들까지 540여 명이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에 앞서 원주중부교회는 키링만들기, 선물뽑기, 포토존 등 웰컴부스를 준비하고 음료와 간식도 제공했다.
경사도 일어났다. 토요학교에서 운영하는 축구팀 FC파이디온 소속 초등학교 선수들은 ‘제4회 총회장배 전국 유소년 풋살대회’ 5부(5학년) 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지환 선수가 7골, 노현성 선수가 6골을 넣는 등 FC파이디온은 4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장년으로 구성된 ‘극단 에덴’은 17일 제17회 정기공연을 선보였다. 단원들은 복음, 믿음, 헌신을 주제로 4개월 동안 모여 연습한 무언극 <떨어지지 않는 의자>와 <야곱의 사다리> <어느 교사의 고백>을 공연했다.
김병훈 목사(행복한가정문화원장) 초청 제41차 아버지 어머니 학교도 20일 진행했다. 가정 내의 소통단절이 심각한 상황에서, 부모들은 자녀와의 관계회복, 복음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일구는 방법에 귀를 기울였다.
5월의 가정 사역은 25일 원주중부교회 행복축제로 마무리했다. 성도들은 예수를 믿지 않는 가족이나 장기결석한 이들을 초청해 한 공동체로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원주중부교회는 다음세대를 위한 토요학교를 열어 예수님을 닮은 성품교육과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하도록 돕고 있다. 토요학교에서 운영하는 축구팀 FC파이디온 소속 5학년 선수들은 총회에서 주최한 풋살대회에서 우승하는 기쁨도 누렸다.
5월의 가정 사역은 25일 원주중부교회 행복축제로 마무리했다. 성도들은 예수를 믿지 않는 가족이나 장기결석한 이들을 초청해 한 공동체로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원주중부교회는 다음세대를 위한 토요학교를 열어 예수님을 닮은 성품교육과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하도록 돕고 있다. 토요학교에서 운영하는 축구팀 FC파이디온 소속 5학년 선수들은 총회에서 주최한 풋살대회에서 우승하는 기쁨도 누렸다.
김미열 목사가 풋살대회에서 우승한 김리안 김지완 전지환 권희주 노현성 김시안 전지훈 어린이를 축하하고 있다.
찬양사역팀에 소속한 드림찬양단 샬롬실내악단(1, 2팀) 페트라기타합주단 토다색소폰앙상블 피스티스 원로은퇴장로찬양단 등은 24일 찬양콘서트를 진행했다. 모두 9개의 찬양팀과 기악팀이 무대에 올라 하나님을 찬송하고 교회의 공동체성을 다지는 찬양과 가슴을 울리는 연주를 펼쳤다.
뜨거웠던 5월의 가정 프로그램은 25일 ‘제16차 원주중부가족 행복축제’로 마무리했다. 연세대 미래캠퍼스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행사는 ‘온 성도가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게 즐기는 축제’를 목표로, 새가족과 장기결석자에 집중해서 진행했다. 김미열 목사는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 되어 높이고 축복하자!’는 설교와 ‘더 잘 모여 예배하고, 더 크게 은혜 받아 축복하고!’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원주중부교회의 공동체성을 다졌다.
복음 위해 재능과 노력 쏟는 성도
원주중부교회 가정의 달 프로그램을 보면, 놀라운 점이 있다. 전문성이 필요한 어린이뮤지컬과 연극 공연을 비롯해 찬양과 악기연주, 토요학교의 축구팀과 영어성경읽기 교육 등을 교회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 이유는 교회 안에 14개 사역팀이 조직돼 있고, 각 사역팀마다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교회를 섬기기 위한 전문 부서들이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찬양사역팀(팀장:오경탁 장로)은 크게 관현악부, 찬양대부, 중창단부, 찬양단부 4개 부서가 있다. 관현악부 안에 샬롬챔버오케스트라 야길루합주단 오카리나합주단 페트라기타합주단 토다색소폰앙상블 등이 활동하고 있다. 찬양사역팀 내에 20개의 전문 사역팀이 있다. 원주중부교회 전체의 전문 사역팀은 80개가 넘는다.
원주중부교회 성도들은 자신의 재능을 교회와 복음전도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20개 전문 찬양 및 기악 부서가 있는 찬양사역팀은 5월 24일 중부찬양콘서트를 열었다.
찬양사역팀장 오경탁 장로는 “복음전도와 제자도 실천에 진심인 우리 원주중부교회에는 각 분야별로 전문성을 가진 성도들이 아주 많다. 달란트가 있는 성도들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학생들과 성도들을 가르치고, 성악과 악기를 배운 학생들이 사역팀에서 봉사하고 있다”며, 수많은 전문 사역팀들이 조직되고 운영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어린이뮤지컬과 연극을 연출한 김영일 집사는 ‘뮤지컬컴퍼니 블루’에서 운영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3년 전 ‘극단 에덴’ 회장을 맡아 10명의 단원과 매년 정기공연을 열어 연극을 공연하고 있다. 김 집사는 “어린이뮤지컬은 외부 팀이 공연을 했다. 지난해 목사님께서 어린이뮤지컬도 자체로 해보자고 말씀하셔서 14명의 학생들과 5개월 동안 연습하며 준비했다. 학생들이 처음에는 연기에 대해 두려움이 있었는데, 한 명도 낙오하지 않았고 모두 신앙이 부쩍 자랐다”고 말했다. 김 집사는 연기를 가르쳐야 하는 수고로움, 휴일에 쉬지 못하고 연습해야 하는 고단함 등을 이야기하지 않았다. “뮤지컬은 거울방이 꼭 필요한데, 교회에서 만들어주실 정도로 적극 후원해 주셨다. 성도들도 기도를 많이 해주셨다. 덕분에 공연을 잘 진행했다. 내년에도 복음이 담긴 좋은 작품을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
‘복음전도’와 ‘제자도’ 위해 달린다
김미열 목사는 5월의 모든 행사와 프로그램의 지향점은 “복음전도와 제자도”라고 말했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으로 성도들은 복음전도를 위한 사역에 헌신하고, 이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아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미열 목사는 매달 성찬식을 거행한다. 5월을 시작하는 성찬식에서 김 목사는 가정을 위한 기도제목을 정하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변화를 기대하며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경험하는 5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5월 가정사역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믿지 않던 남편들이 등록했습니다. 교회를 떠난 자녀와 가족이 돌아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기도하고 헌신하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가정이 복음 안에서 회복되는 것, 목회자에게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있을까요.”